수능준비하는데..
드디어 끝이보입니다.
10일남았네요..
..사실
이 수능때문에..
이게임 이름이 알려질때부터 활동하다가..그만두게된거였는데..
지나간앙마님은 군대를가셧고~
팡팡님은 어찌되셧는지 묘연~
게임은 증발...
(물론..이제 다시 리뉴얼 하신다니..기대하겟습니다만..)
하아.. 그냥 씁쓸합니다.
꿋꿋이 참고 안들어온게 죄처럼 느껴지네요.
참.
혹여나 저 기억못하시는분들이 계실까봐. 몇자 끄적이면..
Maximuslee로 활동했었고
Max라고 제아이디따서 서버생성 예정이었던걸로 기억해요.
GM님들 좋아라했는데 흐음..
다시금 게임열게되면..
꼭 돌아오고싶어요.
지금제가 운영하는 카페인데..
여기매니져가 접니다..
행여나 소식접하시면 쪽지부탁해요..
http://cafe.naver.com/lastorder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