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찡하네요..마지막글. 2009.11.02 23:11  Hit:1031
Maximuslee (Maximuslee)


수능준비하는데..

드디어 끝이보입니다.

 

10일남았네요..

 

..사실

이 수능때문에..

이게임 이름이 알려질때부터 활동하다가..그만두게된거였는데..

 

지나간앙마님은 군대를가셧고~

 

팡팡님은 어찌되셧는지 묘연~

게임은 증발...

(물론..이제 다시 리뉴얼 하신다니..기대하겟습니다만..)

 

하아.. 그냥 씁쓸합니다.

 

꿋꿋이 참고 안들어온게 죄처럼 느껴지네요.

 

참.

혹여나 저 기억못하시는분들이 계실까봐. 몇자 끄적이면..

 

Maximuslee로 활동했었고

Max라고 제아이디따서 서버생성 예정이었던걸로 기억해요.

GM님들 좋아라했는데 흐음..

 

다시금 게임열게되면..

꼭 돌아오고싶어요.

 

지금제가 운영하는 카페인데..

여기매니져가 접니다..

행여나 소식접하시면 쪽지부탁해요..

 

 

http://cafe.naver.com/lastorder




덧글 1개
 Maximuslee 하나 안적었군요.


기억속 모든분들.. 사랑합니다. 09/11/02 11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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